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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3,000여명 구민과 취향을 디깅하다서구 평생학습축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축제, 통통한 도서관 축제 성료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9.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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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 3,000여명 구민과 취향을 디깅하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와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구립도서관은 지난 23일 청라호수공원에서 ‘제5회 서구평생학습축제’, ‘제1회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축제’, ‘제2회 통통한 도서관 축제’를 성공적으로 공동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3,0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각자의 ‘취향’을 “디깅”하는 시간을 보냈다.

2023년 인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강범석 구청장 및 고선의 구의장 등 주요내빈과 평생교육기관이 함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언”을 하고 지속적인 평생교육 지원 의지를 다졌다.

관내 평생교육기관과 평생학습동아리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전시 부스와 발표공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장애인식 개선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인천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걸맞게 수어 통역 서비스가 제공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또한 서구 대표 평생교육기관인 인천서구 구립도서관에서 운영한 도서관 축제존에서 책과 함께하는 피크닉과 북탈출게임 부스 등이 많은 호평을 받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의 모든 구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찾아보고 다시금 피어오르는 배움의 열정으로 구민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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