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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구산양반엿 김순옥 대표, 취약계층에 한과세트 후원주암면 마중물보장협의체를 통해 온정 나눔 실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3.09.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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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구산양반엿 김순옥 대표, 취약계층에 한과세트 후원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순천시 주암면 소재 구산양반엿 김순옥 대표는 지난 26일 추석을 맞아 직접 만든 전통 고급 한과 30세트를 후원해, 주암면 마중물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한과세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순옥 대표는 “제가 가진 솜씨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었고 모든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영식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김순옥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어받아 모두가 행복한 주암면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순옥 대표는 전통적인 조청 제조법을 그대로 복원하면서도 현대적으로 해석해 조청의 표준화와 품질 고급화를 구현하는 대한민국 식품명인으로 2019년에 지정됐으며 주암면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이웃 사랑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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