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기
고양특례시 장항1동 주민자치회, ‘브라보 청춘 사업’ 마무리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3개월 동안의 활동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9.27 13:34
  • 댓글 0
   
▲ 고양특례시 장항1동 주민자치회, ‘브라보 청춘 사업’ 마무리
[중부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장항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지역 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전문 트레이너 초빙을 통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2년도에 이어 ‘어울려살자’ 분과에서 추진한 이 사업은 활동적인 강의 개설을 요청하는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백세시대를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위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총 5개 경로당에서 6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1회씩 3개월가량 진행됐으며 강좌 만족도 조사 결과 대부분이 수업의 내용과 운동의 강도에 만족한다는 반응이었다.

김동원 장항1동장은 “다양한 운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는 것뿐만 아니라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의 삶의 활기를 되찾아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유재신 주민자치회장은 “이론 위주의 수동적인 프로그램 대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동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함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