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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읍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대위, 군 공항 이전 반대 캠페인 펼쳐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3.09.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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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일로읍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대위, 군 공항 이전 반대 캠페인 펼쳐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무안군 일로읍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6일 오전 일로전통시장 앞에서 범대위 위원과 일로읍 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일로읍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국민대책위원회는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군공항이 이전되면 전투기 소음에 시달리고 혹시나 모를 전쟁 때 첫 공격 표적이 될 것”이라며 “무안군민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고 추석을 맞아 일로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홍보했다.

김준연, 김용완 일로읍 범대위 공동위원장은 “군 공항 이전을 위해 무안군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는 행태를 이해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군 공항 무안 이전을 막아내기 위한 저지 활동을 끝까지 펼쳐 나가겠다” 는 뜻을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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