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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물가안정 캠페인하동군, 전 직원·유관기관 명절 장보기 행사 동참…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9.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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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물가안정 캠페인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하동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일장인 27일 하동공설시장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봉사단체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명절에 따른 물가 상승을 대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민관 합동으로 진행한다.

군은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위해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하동시장, 진교시장 2개소에서 진행하고 있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추석 명절 물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추석 성수품 위주의 중점관리대상 품목에 대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명절에는 많은 군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알뜰하게 장을 보기 바란다”며 “전통시장 편의시설 조성, 청춘마켓 입점, 지역 물가안정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고 쾌적한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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