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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면 향기누리봉사회, 삼계탕 나눔말복 맞아 홀로노인 100여명에 삼계탕 대접
  •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7.08.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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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
[중부뉴스통신]충주시 금가면 향기누리봉사회가 말복인 11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홀로어르신 등 100여명을 모시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향기누리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삼계탕 등 음식을 준비했으며,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모셔오고 모셔다드리는 등 어르신 대접에 최선을 다했다.

홍옥순 금가면 향기누리회장은 “말복을 맞아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원기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기누리봉사회는 삼계탕 봉사 외에도 관내 취약계층 반찬나눔, 송편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귀감이 되고 있다.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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