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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빵을 만들었어요”드림스타트센터, 초등 저학년 자연체험 프로그램 활동
  • [경북=중부뉴스통신]윤효성 기자
  • 승인 2017.08.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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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발효빵과 천연삼푸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내가 직접 빵을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발효보리빵 만들기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자기가 직접 만든 빵을 맛보며 연신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 9일 10일 군위 드림스타트센터는 관내 효령,부계,의흥,산성,고로 등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부계 농업법인(주)예주에서 자연식 발효 보리빵,친환경 삼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20명씩 이틀간에 걸쳐 총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군위드림스타트센터는 방학을 맞아 그동안 지역여건으로 체험활동 참여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군위읍외의 어린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다.

[경북=중부뉴스통신]윤효성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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