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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 생명의 시작입니다!”11일 정읍시공무원·유관기관·단체 직원들, 사랑의 헌혈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7.08.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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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헌혈
[중부뉴스통신] 정읍시는 하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사랑의 헌혈 운동’이 펼쳐졌다고 밝혔다.

11일 정읍시청 광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에는 정읍시 공무원을 비롯 유관기관과 단체 직원들이 참여했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에 걸쳐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정읍헌혈의 공간(구, 시기치안센터)에서는 일반 시민들의 헌혈 동참(매주 월요일과 수요일)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헌혈자에게는 혈액형, B형간염, C형간염 등 7종의 검진 서비스와 헌혈 1회 당 문화상품권 (5000원) 또는 재래시장 상품권(5000원)을 제공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모두 1744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헌혈 운동은 이웃 사랑의 가장 확실한 실천이자 나라 사랑의 지름길이다"며 "공직자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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