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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면,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에 삼계탕 대접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7.08.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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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삼계탕 대접
[중부뉴스통신] 소성면은 지난 9일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와의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모두 34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폭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안전교육을 갖고 복달임(11일 말복)으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면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시간 준수 등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 일자리 사업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월 30시간 10일 이내로 실시된다. 단, 7 ∼ 8월는 혹서기에는 월 20시간까지 단축 운영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쓰레기 수거와 제초작업 등 주로 환경 정비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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