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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구마 수확·나눔 봉사 실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0.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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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구마 수확·나눔 봉사 실시
[중부뉴스통신]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단월면 부안리 소재 ‘힐링하우스’ 농장에서 고구마 1,000Kg을 수확했다.

300평 규모의 힐링하우스는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 농작물 나눔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텃밭으로 지난 6월 고구마를 식재를 시작으로 4개월간 정성을 들여 직접 재배해 품질 좋은 고구마를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올해 봄 일촌맺기 사업으로 맺어진 홀몸어르신 60가구를 포함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1가구에 10㎏씩 전달할 예정이다.

정인희 위원장은 “바쁜 추수 시기에도 많은 위원들이 참여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오늘 수확한 질 좋은 고구마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호일 단월면장은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눠 주신 단월면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정성들여 재배한 고구마를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복지 문제해결을 위해 힘쓰고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단월면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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