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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국회서 토크 콘서트 개최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1.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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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고성국 박사, 이준배 전 세종경제부시장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지난 16일(목) 오후 2시, 서울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밥값, 이름값, 사람값’의 신간 출판을 기념해 유명 유튜버 고성국tv의 고성국 박사 사회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 홍문표 의원실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별도 식전행사 없이 세종시의 미래에 대한 작가의 계획을 오롯이 들을 수 있었다.

이준배 전 부시장은 “세종은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토 균형 발전이라는 두 가지 비전을 갖고 태어난 도시다”며 “47개 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원 등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모든 기관들이 세종에 자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종시를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 수도로 명명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경제도시를 완성하는 그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본인의 역할을 찾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고성국 박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지방 발전에 실질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며 “세종시의 미래는 계획을 잘 수립하면서 일관성 있게 추친해 명품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평했다.

한편, 이준배 전 부시장은 오는 25일 세종시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밥값, 이름값, 사람값’의 출판기념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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