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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길 의원, 친환경자동차 확산 위한 충전소 설치 시급하다.홍원길 의원, 충전소 부족으로 인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이 늦어진다.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1.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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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원길 의원, 친환경자동차 확산 위한 충전소 설치 시급하다.
[중부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은 제372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의 미래성장산업국, 경기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대한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친환경자동차의 보급 확산과 스마트공장의 정착을 위한 방안수립, 융기원이 새로 개발한 ‘라이다기반 중장거리 산불조기 감시 기술 개발 사업’의 개발과정에 대해 질의하고 관련 사업의 개선 방안을 주문했다.

홍원길 의원은 경기도 내 전기자동차 충전소는 63,977기로 전기택시와 트럭의 보급 확대에 따라 부족 현상이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예산 부족에 따라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충전소 부족으로 인한 친환경자동차 보급 한계는 수소차 영역에서 더욱 심각하다고 지적하며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는 충전소 설치에 비례하는 것이라고 지적을 하며 충전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홍 의원은 융기원에서 개발한 라이다기반 중장거리 산불조기 감시 장비가 단순 기술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활용화 단계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기도 내 산불 예방과 피해 감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기관을 격려했다.

홍원길 의원은 미래성장산업국과 융기원의 사업들이 현장중심의 사업이 되어야하며 각 부서 간 소통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줄 것을 주문하며 질의를 마쳤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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