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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초, 학교 노래 발표대회 열어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1.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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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초, 학교 노래 발표대회 열어

오선초등학교는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11월 17일 우리학교 노래 『오선꿈동이』표현 발표대회를 열었다.

우리학교 노래 사업은 충청북도교육문화원 주관 사업으로 군가풍이며 행진곡풍으로 딱딱하고 무거운 느낌의 기존 교가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즐겨 부를 수 있는 친숙한 교가를 제작 보급하는 사업이다.

오선초등학교는 올해 이 사업에 선정되었고, 학생·교사·학부모의 협업으로 가사를 썼으며 경쾌하고 맑은 음률이 입혀져“작지만 큰 울림 행복의 터전”이라는 제목으로 학교 노래가 만들어졌고, 오선 어린이들에게 다른 학교에는 없는 멋지고 아름다운 노래를 가지게 되었다는 자부심과 함께 학교와 집에서 언제나 즐겨 부르는 노래가 되었다.

특히 이날 우리학교 노래 표현 발표대회에는 학년별 특성과 색깔이 잘 드러나는 합창, 중창, 리코더 연주, 칼림바 연주와 학생자치회 중심으로 직접 만든 플래시몹을 6학년 친구들이 공연한데 이어 전교생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플래시몹 댄스를 연출해 감동과 박수 갈채를 자아냈다.

이종열 교장은 “오선 친구들이 언제나 해맑은 웃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다.”며“우리학교 노래 제목처럼 오선 교육이 작지만 큰 울림 행복의 터전이 되도록 오선 교육공동체와 함께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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