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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마케팅PR 부문 ‘최우수상’ 수상MBTI를 접목한 해외감염병 예방수칙 캠페인으로 ‘마케팅PR 부문’ 최우수상 수상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1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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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질병관리청은 11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마케팅PR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사보협회 주관,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며 각 기업 또는 협회, 단체, 정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사보, 방송 등 총 25개 부문 커뮤니케이션 관련분야에 대해 시상한다.

질병관리청은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건강한 해외여행’과 ‘일상생활’의 연결성을 강화해 개인의 관여도를 높일 수 있는 참여형 MBTI 캠페인을 진행, ‘마케팅PR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해외유입 감염병 및 공중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국립검역소의 역할과 중요성, 검역관의 업무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광고·공익캠페인 부문’에서 부산국제광고집행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박종하 검역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개인위생 및 예방수칙 준수 등 여행 전 과정에 걸쳐 국민 스스로 해외감염병 예방에 참여하는 검역문화 확산을 통해 해외질병으로부터 건강한 사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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