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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강화·교통약자 편의 증진·서비스 향상 … 대중교통 우수 기관에 포상 수여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와 시책평가의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정부포상… 고품질 대중교통 서비스 지속 발굴·추진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12.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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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2월 5일 오후 로얄호텔 서울에서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와 “대중교통 시책평가”의 우수 기관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버스,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운영기관의 임직원, 지역의 대중교통 정책을 책임지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약 150명이 참석한다.

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철도, 버스 등의 대중교통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 체계로서 대중교통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도입됐다.

올해는 고속·시외버스 부문에 대통령 표창이 철도·도시철도, 시내·농어촌 버스 부문에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는 등 총 14점의 정부 포상이 있을예정이다.

시책평가는 지자체가 시행한 우수한 대중교통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해 대중교통 정책 품질을 전반적으로 높이기 위해서 도입됐다.

올해는 서울시, 수원시, 제주도, 여수시, 완주군이 각 평가 그룹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그 외 기관들을 포함해 장관표창 20점의 포상이 있을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이윤상 교통물류실장은 “대중교통에 대한 평가는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므로 제도 취지에 부합하도록 대중교통의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전체적인 대중교통 품질이 제고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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