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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업계와 심사 눈높이 공유해 한약제제 개발 돕는다한약제제 품목갱신 운영방안과 올 4월 개관한 국립생약자원관의 주요업무도 설명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12.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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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제약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약제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3년 한약제제 심사설명회’를 12월 4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약제제 심사 관련 2024년 주요 업무 추진 방향 안전성·유효성 및 임상시험계획 심사 관련 안내서 제·개정사항 한약제제 품목갱신 운영방안 국립생약자원관 주요업무 등에 대해 안내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다빈도 보완사례를 활용해 한약제제 품질심사에 필요한 자료 요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한약제제 개발 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제약업계의 한약제제 심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심사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 있는 한약제제의 제품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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