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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민자치회 보조금 정산 교육 실시보조금 집행 투명성·신뢰도 높인다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2.0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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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중부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2023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종료를 앞두고 12월 8일부터 2주 동안‘2023년 주민자치회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44개 동 주민자치회 보조금 회계 담당자, 주민자치회 회장 및 주민자치업무 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 동안 집합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이 실시될 예정이다.

12월 8일의 집합교육은 일산동구청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2023년 10월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만료로 보조금 회계 담당자가 변경된 곳을 고려해 보조금 사업 관련 주요 지적사례 사업비 집행에 따른 비목별 증빙서류 현금출납부 작성 등 실무 내용으로 구성된다.

12월 11일부터는 1:1 맞춤형 컨설팅이 시청 멀티룸에서 진행된다.

시는 회계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직접 보조금 관련 서류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보조금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 보조금 운용을 내실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특례시 44개 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자치사업 보조금을 통해 주민총회, 마을신문 제작, 마을환경개선, 마을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61개 자치사업을 추진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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