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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 목재이용 상생 협력목재이용과 시민참여 활성화로 탄소중립 실천 생활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전국 최초 워크숍 개최
  •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승인 2023.12.0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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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와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 목재이용 상생 협력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대구광역시는 12월 8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목재문화진흥회와 ‘목재이용과 시민참여 활성화로 탄소중립 실천 생활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최초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구광역시와 목재문화진흥회는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목재이용 활성화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목재문화 및 교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화를 달성하고 성공적인 목재이용 사업의 추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목재문화진흥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해 왔던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 등에도 협력 가능한 접점을 찾아 나갈 계획이다.

이외 주요 협약 내용은 대구광역시가 기존에 추진해 온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 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협력 강화, 목재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워크숍, 컨설팅의 정례화 등이다.

이날 대구광역시와 목재문화진흥회 업무협약식 후 목재문화진흥회 주관으로 목재 분야 공무원, 목재문화 체험장 및 학교·유치원·어린이집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고 관련 제도 및 사업설명, 목재교육 활성화 등 설명으로 폭넓은 의견과 인식을 공유하고 달서목재문화관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탄소중립 실천 요구와 목재 분야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공공분야의 노력이 더욱 강화됐다”며“대구시는 목재문화진흥회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을 실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며 관련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발굴을 통해 목재문화 진흥과 목재이용 사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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