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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장, 화이자사 임원 면담코로나19 접종을 위한 백신의 원활한 공급 및 미래 팬데믹 대응방안 논의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12.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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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12월 7일 오후 4시 40분 서울 정동 달개비에서 화이자사 글로벌 선진시장 코미나티/mRNA 전략 총괄부사장 에일린 투젤, 한국화이자 오동욱 대표이사 등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의 원활한 공급, 코로나19 백신 개발 및 공급계획, 미래 팬데믹 대응 중장기적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질병관리청과 화이자사는 ’23~’24절기 국내 코로나19 예방접종 상황을 공유하고 접종률 제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화이자사의 백신 등 의약품 개발 및 공급계획, 주요 선진국의 백신수급 및 접종동향 등에 대해 면담을 했다.

에일린 투젤 총괄부사장은 “고령층 등 고위험군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 및 치료는 여전히 중요하므로 화이자사는 우수한 품질의 백신 및 치료제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을 설명했으며 지영미 청장은 “화이자사가 코로나19 유행 초기부터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후속 백신을 개발 중인 국내 제약사 및 연구기관에 대한 임상시험 대조백신·연구용 백신 무상제공에도 적극 협력하는 등 그간의 노력과 협조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에도 미래 팬데믹 대응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고 논의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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