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음성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국비 97억원 확보농촌중심지 활성화, 창조적마을만들기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2 18:39
  • 댓글 0

음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5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비 97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내년부터 시작하는 삼성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비 57억원과 갑산권역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비 32억이다.

삼성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오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로정비, 복지회관 리모델링, 시가지 경관개선, 중심도로 간판정비 등 사업을 추진하여 면소재지로써의 기능강화와 생활편익, 문화․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소이면 갑산리 마을권역의 발전을 위한 갑산권역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은 같은 기간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이다.

지역특산물인 체리를 테마로 공동판매장 및 생태학습장 등을 설치하고 마을안길 및 마을회관, 생태하천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우선 군은 2015년 주민들의 많은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행정 인허가 및 실시설계 등의 절차를 진행하여 빠르면 2016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삼성면소재지가 종합적으로 재정비되고, 갑산리는 도농교류 촉진과 귀농귀촌의 모범마을로 육성하여 풍요롭고 활기찬 마을권역으로의 발전이 크게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은 2012년 맹동면소재지(100억), 2013년 금왕읍소재지(100억), 수레울권역단위(40억), 2014년 대소면소재지(70억), 조촌권역단위(29억)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중이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