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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 활성화 교육 진행농촌사회서비스 거점 리더교육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2.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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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청사전경(사진=진안군)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2024년 3월 5일 ~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3일 동안 관내 3개의 읍·면 활성화센터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사회서비스 거점 리더교육을 진행한다.

농촌사회서비스 거점 리더교육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에 대한 사후관리 및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배후마을에 대한 사회서비스 지원체계의 이해를 돕기 실시된다.

또 주도적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사업주체가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공동체와 지역 내 중간지원조직 간에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체 활동을 공유하고 상호 학습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리더교육에서는 9개 읍·면의 중심지센터 운영법인 대표와 운영위원, 사무장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의 이해와 ‘농촌협약’의 필요성, 거점센터와 리더의 역할, 실무에 도움이 되는 한글 공문서 작성 스킬, 행정실무 및 회계정산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본 교육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에 대한 사후관리 및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배후마을에 대한 사회서비스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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