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원남초, 제4회 예쁜집그리기대회 수상 쾌거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2 18:46
  • 댓글 0
▲ 원남초등학교(교장 장미혜) 학생 3명은 10월 2일 CJB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 4회 어린이 예쁜 집 그리기 대회 시상식에 참여하여 충북건축문화제 개막식을 빛냈다. (사진=음성교육청)

원남초등학교(교장 장미혜) 학생 3명은 10월 2일 CJB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 4회 어린이 예쁜 집 그리기 대회 시상식에 참여하여 충북건축문화제 개막식을 빛냈다.

충북건축문화제는 충청북도교육청이 후원하고, 충북건축사회가 주관하여 매년 이뤄지는 행사이다. 충북 건축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건축문화제 행사 중 어린이 예쁜 집 그리기 대회에서 원남초 학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어린이 예쁜 집 그리기 대회에서 원남초 6학년 이봄 학생은 ‘두루마리집’으로 작년에 이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15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한, 4학년 이담 학생은 ‘하늘을 나는 집’으로 우수상과 1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6학년 조나연 학생은 입선으로 3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수상 학생을 지도한 원남초 곽은희 교사는 학기초부터 방과후시간을 이용하여 과학과 미술을 융합한 과학미술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계발하는 역점을 두었다. 특히 이봄 학생은 음성군 과학미술대회에서 장려상, 충북 직지과학축제 문자 디자인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과학 미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올해 음성발명꿈나무 축제에는 6학년 7명 중 6명의 학생이 작품을 출품하기 위해 주말에도 등교하여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어 학생의 창의성 계발과 미적 감각을 키워나가고 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