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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초, 국토탐방 프로그램 운영학교로 선정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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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 생극면 생극초등학교(교장 이종각) 6학년 학생 24명은 10월 2일 국토탐방 프로그램으로 청주권 역사에 대한 탐방을 실시하였다. (사진=음성교육청)

음성군 생극면 생극초등학교(교장 이종각) 6학년 학생 24명은 10월 2일 국토탐방 프로그램으로 청주권 역사에 대한 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국토탐방 프로그램은 충청북도를 4개(청주권, 중부권, 남부권, 북부권)의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돌아보며 우리나라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국토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1차로 실시된 이번 청주권 탐방은 백제문화유물전시관을 시작으로 청주시내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용두사지 철당간, 역대 대통령들이 휴가를 즐겼다는 청남대의 대통령 역사문화관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탐방을 마친 이서은 학생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청주 지역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고 우리 고장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애향심이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국토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도한 강정수 교사는 “학생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국토를 탐방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우리가 살고 있는 충청북도를 구석구석 순례하면서 국토 사랑과 애향심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되어 학생들의 기본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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