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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인삼상설판매장 개장 준비 박차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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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은 인삼유통 본 고장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증평읍 중부로 2451(송산리 96-1)에 건립한 증평 인삼상설판매장이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증평군은 인삼유통 본 고장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증평읍 중부로 2451(송산리 96-1)에 건립한 증평 인삼상설판매장이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인삼상설판매장 지난 9월에 관리위탁자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지난 9월 30일 ‘농특산물 유통센터 운영위원회’를 열어 민간위탁 운영자로 증평농수축특산물유통 영농조합법인(대표 임재욱)을 선정했다.

운영위원회는 민간위탁 업체의 운영관리 능력과 재무상태, 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운영활성화 등을 심의· 평가후 선정 하였으며, 향후 위탁업체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위탁업체에서 판매장 입점자를
모집 하여 빠른 시일내에 개장할 예정이다.

증평 인삼상설판매장은 2012년 제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0억원 (도비 19억원, 군비 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지상 2층, 연면적 1,352㎡의 규모에, 19개의 판매장에서 수삼 및 홍삼가공품, 약초 등을 판매하는 전문매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소비자 신뢰확보를 위해 원산지 표시, 잔류농약 검사 등을 실시하고 고객 감동 서비스를 위해 입주상인 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비자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있다.

군 관계자는 “증평인삼상설판매장이 본격 운영되면, 생산․가공․ 유통의 순환구조가 형성되어 인삼산업의 안정성과 다양성이 증대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증평 인삼상설판매장 활성화에 따라 향후, 민간 판매상이 증가 되면 명실공히 증평군이 인삼유통의 메카로 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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