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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命篇)-玄帝垂訓에 曰人間私語라도 天聽은若雷하고 暗室欺心이라도 神目은 如電이니라.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4.10.0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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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편) 현제수훈 왈인간사어라도 천청약뢰하고 암실기심이라도 신목 여전이니라.

(해설)현제가 훈계를 내려 말하기를, "사람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듣는 것은 우뢰와 같으며 어두운 방 속에서 마음을 속여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으니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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