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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증평군 공공근로사업 마무리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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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은 6일 증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공공근로 사업 대상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4단계 공공근로 사업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증평군)

증평군은 6일 증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공공근로 사업 대상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4단계 공공근로 사업발대식을 가졌다.

군은 2014년 1월 6일에 첫 사업인 제1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3억7000만원의 예산으로 18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번 4단계 공공근로 사업기간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미래전략과 공공도서관 관리운영사업외 14개 사업장에서 진행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공공부문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했으며 많은 저소득층, 실업자 등의 생계보호 및 미취업자에 대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저소득층, 실업자, 생계보호 및 청년 미취업자 등을 위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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