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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초-충북건축문화제 그리기 대회‘대상’수상미래의 우리 집 그리기 대회 대상, 우수상 2점, 입선 2점 수상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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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현 학생

충북 혁신도시 내 동성초등학교(교장 양충직)는 충북건축사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제4회 미래의 우리 집 그리기 대회에서 6학년 박서현 학생이 ‘이어도 해양도시의 집’이라는 작품으로 대상(교육감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6학년 이소민 학생과 1학년 홍서형 학생은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6학년 임채연 학생과 4학년 김경진 학생은 입선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박서현 학생을 지도한 권정현 교사는 지도교사상(교육감상)의 기쁨을 누렸다.

동성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과학교육과 미술교육을 융합하여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다양한 형태의 건축작품을 그림을 통해 표현하도록 지도하였다. 그 결과 충북건축문화제 일환으로 실시된 미래의 우리 집 그리기 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상 등 많은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건축문화제는 매년 전국 대한건축문화제와 함께 충북지역에서 개최되는 건축문화 행사로 도내 건축학자 및 건축업 종사자들의 축제의 장이며, 동시에 건축문화 발전의 중요한 행사이다.

올해 충북건축문화제는 10월 2일 목요일 새로 개관한 CJB미디어센터에서 개막식과 함께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학생들의 입상작품은 청주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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