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충주시, 3분기 친절공무원 및 친절부서 선정친절공무원 4명, 친절부서 2개 부서 선정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7 21:19
  • 댓글 0

충주시가 올해 3분기 시민이 뽑은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연수동에 근무하는 조명연 주무관과 호암직동 이미경, 교현2동 조영희, 보건위생과 이유진 주무관을, 베스트 친절부서로는 창조정책담당관실과 소태면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친절공무원 및 친절부서 선발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평가위원제도를 도입,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친절공무원 30명, 친절부서 8개 부서를 선정했다.

친절공무원과 친절부서 선정은 충주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친절 설문함 및 시민평가위원이 추천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평가위원이 민원인으로 가장, 친절도를 평가해 높은 점수를 받은 공무원과 부서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평가위원은 추천된 공무원 및 부서를 무작위로 방문하며 공무원을 접촉한 후 평가표에 의한 검증을 실시한다.

최인옥 충주시 민원팀장은 “친절공무원 및 친절부서 시민평가제도의 운영은 친절의 생활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개선을 통해 친절한 충주시를 만드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무원에 대한 친절도를 평가하기 위한 친절 설문함을 읍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25개와 시청 종합민원실 2개 등 27개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