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신니면 2014년 경로행사 개최어르신 500명 참석, 훈훈한 인정 나눠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7 21:20
  • 댓글 0
▲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20분 신니면 농악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통기타 연주, 스포츠댄스 공연, 지역가수 공연, 어르신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신니면(면장 이정우)이 6일 신니면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회장 전영인)으로 용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500여명과 유관기관ㆍ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20분 신니면 농악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통기타 연주, 스포츠댄스 공연, 지역가수 공연, 어르신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관내 단체의 후원으로 푸짐한 음식과 경품이 마련돼 지역의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잔치에 참석한 박재문(여, 98세) 어르신은 “지역 어른들에게 이렇게 푸짐한 잔치와 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해 준 농업인단체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영인 신니면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이날 행사로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사랑과 정이 넘치는 신니면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