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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소방서에서 소소심 체험 실시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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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은 8일 오후 2시 증평소방서에서 생명을 살리는 소소심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증평군)

증평군은 8일 오후 2시 증평소방서에서 생명을 살리는 소소심 체험을 실시했다.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소소심 체험에는 증평군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를 비롯한 일반군민 50여명이 참여했다.

군민과 함께하는 훈련의 일환인 소소심 체험은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체험으로 참여자들은 2시간 동안 마네킹 실습을 위주로 정지된 심폐를 되살리는 심폐소생술 체험과 소화기, 소화전 체험을 실시했다.

교관으로 증평소방서의 전문자격을 갖춘 소방관 2명이 생생한 소생 체험담을 함께 전달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체험에 참여한 안전모니터봉사단 윤정로 단장은 “응급상황에서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을 교육 받고 직접 마네킹으로 체험하게 되어 매우 유익했으며 앞으로 응급환자가 생기면 소생시킬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실생활의 위험요인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훈련으로 군민의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재난에 강한 증평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체험을 마친 안전모니터봉사단과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은 증평 시가지를 돌며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리플릿과 홍보물을 나눠주는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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