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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국공립어린이집 환경지킴이 캠페인원아, 교직원 420명 고산자연휴양림서 “지구야 건강해”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4.2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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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청사전경(사진=완주군)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완주지회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환경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캠페인에는 ‘우리는 완주의 환경지킴이 지구야 건강해’ 슬로건 아래 완주군공립어린이집 원아 및 보육교직원 420명이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캠페인은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촌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으로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며 보호하는 마음가짐을 심어주고 싶었다”며 “자신들이 만든 환경보호 피켓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때 큰 자부심을 보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더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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