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감곡면 새마을 부녀회, 따뜻한 국 제공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10.08 21:07
  • 댓글 0

음성군 감곡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배현숙)는 지난 7일 대전과 세종시를 오가며 감곡역사사수궐기대회에 참여한 주민 700여 명에게 따뜻한 국과 김치를 제공하였다.

이날 감곡역사비상대책위원회를 주축으로 감곡역사 위치를 장호원으로 변경하려는 움직임에 이를 저지하고 규탄하기 위해 참석한 700여 명의 감곡면민과 함께 집회에 함께하였다.

배현숙 회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곡역 사수 집회에 참여한 감곡면민들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안겨주고자 새마을부녀회에서 따뜻한 국과 김치를 제공하게 되었고, 감곡면민의 뜻을 모아 감곡역사 사수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 말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