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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이용자 신규 모집19~64세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대상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5.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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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이용자 신규 모집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곡성군은 지난 2일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 서비스 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일상돌봄서비스란 ‘24년 신규 사업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가정을 방문해 돌봄과 가사를 지원하는 재가 돌봄·가사서비스와 병원동행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19세~64세청·중년,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청년이다.

소득 요건은 없으나 중위소득 구간별 적용해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이 사업은 모집인원 충족 시 까지 상시 연중 상시 모집할 계획이며 신청을 원하는 본인 또는 대리신청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복지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기간은 6개월이며 재판정을 통해 최대 3년 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층과 가족을 돌보느라 사회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청년들이‘일상돌봄 사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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