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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마을미디어 활동가 연대를 위한 ‘네트워크 총회’ 열려성북구 마을미디어 활동가 연대 위한 네트워크 총회 개최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4.05.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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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 마을미디어 활동가 연대를 위한 ‘네트워크 총회’ 열려
[중부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운영하는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서 지난 ‘성북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총회 및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마을 미디어 활동가 3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성북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마을미디어 활동가 중심으로 구성된 자생단체인 ‘성북 마을미디어 네트워크’는 지난 2021년 12월에 출범했으며 현재 24개 단체가 가입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총회는 성북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소속 단체 간의 소속감 강화와 마을미디어와 뉴미디어 콘텐츠의 결합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했다.

유튜브 쇼츠 관련 워크숍 강연, 단체별 인사말 및 마을미디어 사업 안내 순서로 총회를 진행했다.

유튜브 쇼츠 동영상 제작 방법 및 운영 방법을 현장 실습을 통해 시연하는 워크숍 강연이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성북 마을미디어 네트워크에 가입한 단체들의 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요즘 대세인 유튜브 쇼츠 콘텐츠 제작에 대한 실용적인 강연 덕분에 앞으로 마을 미디어 영상 콘텐츠를 유튜브 쇼츠로 만들 자신감이 생기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참여하고 향유하는 마을미디어가 되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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