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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정부관리양곡 훈증소독 실시6월 말까지 40개소 양곡 1만4090톤 소독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5.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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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청사전경(사진=임실군)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임실군이 지난 17일 훈증소독 약제 배부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정부양곡 보관창고 40개소에 보관된 양곡 약 14,090톤을 훈증 소독할 예정이다.

훈증소독에 이용되는 에피흄 약제는 인화수소가스의 세포 호흡작용 억제에 의해 살충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침투력 또한 강해 저장물의 구석구석까지 침투해 해충을 제거할 수 있다.

쌀의 맛, 향기, 영양성분, 발아 등에는 전혀 손상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이번 일제 훈증소독을 통해 양곡 보관 시 가장 문제가 되는 바구미, 저장해충 등을 방제해 정부관리양곡의 변함없는 품질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훈증에 앞서 안전 사용 요령을 숙지시켜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며“나라미로 가공해 복지용, 군수용 등으로 공급되는 정부양곡의 품질 유지 보관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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