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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5.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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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중부뉴스통신]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도움을 받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집수리 봉사 대상 가구는 지붕이 노후되어 비가 새고 울타리가 기울어져있는 상황으로 장마철 붕괴 위험이 있어 수리가 필요했다.

집수리를 받은 주민은 “앞으로 다가올 장마로 인해 걱정이 컸는데, 이렇게 수리를 해주셔서 이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인숙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함께 땀흘리며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한 것에 대해 매우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봉사를 도와주신 지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인수 지평면장은 “지평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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