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남
전남교육청-남악지구대,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비상벨 ·휴대용 보호장비 점검 등 “안전한 민원 봉사 환경 구축”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5.21 13:30
  • 댓글 0
   
▲ 전남교육청-남악지구대,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1일 오전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에 대비하기 위해 무안경찰서 남악지구대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업무 처리 과정에 불만을 품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 민원인 진정 유도 △ 녹음 및 녹화실시 고지 △ 경찰 호출 △ 피해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과의 분리 조치 △ 경찰 인계 등의 순으로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비상벨 및 휴대용 보호장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특히 무안경찰서 남악지구대 협조를 통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노권열 총무과장은 “악성 민원 사안이 발생했을 시, 민원 담당 공무원이 피해받지 않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급증하는 악성 민원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