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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2024년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조사원 모집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시설물 전수조사 실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5.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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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중부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4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조사원 2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연면적 1,000㎡이상 시설물 중 160㎡이상 소유자에게 매년 부과된다.

시설물 조사원은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20일간 일산서구 관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을 현장 방문해 조사 업무를 수행한다.

채용된 조사원은 부담금 부과를 위한 시설물 실제 사용 용도 및 현황을 파악하고 부과 대상자에게 관련 안내문을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류접수를 받으며 점심시간을 제외한 업무시간에 일산서구청 5층 교통행정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조사원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을 참고하면 되고 이와 관련된 기타 문의가 있는 경우 일산서구 교통행정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부과대상 시설물 현장 전수조사는 오는 10월에 있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에 기초 근거가 되기 때문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조사업무를 수행할 시민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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