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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석교초, 전국소년체육대회 야구 준우승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5.2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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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석교초, 전국소년체육대회 야구 준우승

청주시 석교초등학교 야구부는 지난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남 팔마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석교초는 2021과 2022년 전국소년체육대회 2연패에 이어, 올해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다시 한 번 전국 초등학교 야구 강팀임을 증명했다.

석교초 야구부는 지난 24일 1회전에서 경기 희망대초를 5대 3으로 이기고 16강전에 진출했다. 이어 이튿날 벌어진 16강전에서 광주 송정동초를 4대 2로 따돌리고 8강에 올랐다.

26일 열린 8강전에서 부산 수영초를 홈런 4개를 앞세워 11대 5로 누른 석교초는 27일 준결승전에서 대전 신흥초와 맞붙어 9대 1 대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28일 결승전에서 대구 본리초에 6대 2로 패했지만 소중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야구부 주장(임하늘)은 “은메달이어서 아쉽지만, 한 팀으로 결승까지 올라온 것이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경기장에 찾아와 주셔서 응원해주신 학부모님과 교장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야구부 일동은 “원팀 정신으로 결승전까지 올라온 우리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며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좋은 대회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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