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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초, 다문화 이해교육 실시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5.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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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초, 다문화 이해교육 실시

영동 초강초등학교(교장 김종숙)는 2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저학년과 고학년 수준별로 나눠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멕시코와 우즈베키스탄 두 나라의 문화 수업과 놀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의 다문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도록 했다.

멕시코의 피리놀라라는 팽이 게임을 하며 멕시코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즈베키스탄 옷을 입고 우즈베키스탄의 옐피기치 부채를 사용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3학년 박모학생은 “다문화 이해 수업을 통해 여러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또 다양한 나라의 의식주 문화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고 말했다.

초강초에서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다인종 다민족이 모두 함께하는 다문화 사회임을 알고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아이들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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