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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도 잊은 난타 배우기 삼매경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음성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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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08.2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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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임도순)는 농촌지역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북으로 신명나는 우리의 소리를 전통리듬에 맞춰 흥겹게 연주하는 난타 교육을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사진=음성군제공)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임도순)는 농촌지역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북으로 신명나는 우리의 소리를 전통리듬에 맞춰 흥겹게 연주하는 난타 교육을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난타교육을 희망하는 회원 모집결과 27명이 신청하여 각종 지역행사에 공연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 전통문화연구회(회장 김기정)를 조직하고 난타 연습에 들어갔다.

농업기술센터는 연구회에 교육비로 강사료를 50% 지원하고 있으며 난타교육은 12월까지 진행한다.

난타 배우기에 열중인 연구회원은 여름밤도 잊은 채 몸과 마음을 우리 가락에 실어 흥겹게 기초부터 배움에 열정을 쏟고 있다.

소리매 국악예술단소속 이일곤 씨로부터 전통리듬인 칠채, 자진모리, 휘모리장단 등을 배우고 있는 연구회원들은 󰡒더위와 삶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보낼 수 있어 난타교육이 기다려진다.󰡓고 관계자에게 귀띔했다.

김기정 회장은 11월에 개최되는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신명나는 난타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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