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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전문 심리상담 받을 수 있는 바우처 지급도봉구, 다음달 1일부터 전국민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4.06.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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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전문 심리상담 받을 수 있는 바우처 지급
[중부뉴스통신] 도봉구가 오는 7월부터 ‘전국민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구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국가 및 공공기관, 정신의료기관에서 운영하는 센터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 결과상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총 8회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된다.

서비스 이용 시에는 기준중위소득 기준에 따른 본인부담금만 납부하면 된다.

바우처 신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주민등록상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은 6월 현재 모집·등록 중이다.

신청은 시설, 인력 등 자격기준을 갖춘 제공기관의 장이 사업장 소재지 관할 보건소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전문심리 상담 서비스가 구민의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께서는 꼭 신청하시어 전문심리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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