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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의 하루 in 군산’당일 패키지 여행엄마와 딸 두손 꼭 잡고 만드는 아름다운 추억 여행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6.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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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녀의 하루 in 군산’당일 패키지 여행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모녀들을 위한 맞춤 여행 ‘모녀의 하루 in 군산’을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온라인 모집한다.

신청 가능 대상은 군산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거주하는 엄마와 딸로 구성된 여행팀이며 20개팀, 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시가 첫 시도하는 콘셉트로 새로운 관광객 유치 및 군산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한 당일 패키지 여행이다.

여행코스별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이번 여행은 △옛날 감성 교복을 빌려입고 철길을 따라 걸으며 잠시 옛 추억에 빠져 엄마의 추억을 공유하는 경암동 철길마을 △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열려 모세길이라 불리는 진귀한 밀물 썰물의 절묘한 순간을 체험하는 무녀도 쥐똥섬 △ 강화유리로 된 바닥 아래로 바다가 훤히 보이는 아찔한 풍경의 장자교 스카이워크 등이 소개된다.

이외에도 모녀가 옛날 감성과 자연경관 등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행 후에는, 참가자들의 여행 후기 SNS 업로드를 독려, 엄마와 딸이 가볍게 떠나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로 군산관광 홍보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여행은 쉽게 떠날 수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가보지 못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산에서 특별한 추억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군산시 공식 sns 계정 ‘모녀의하루 in 군산’ 게시글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5천원이다.

앞으로도 군산시는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에 주력한 참신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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