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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보건소, 서구 한의사회와 손잡고 ‘취약계층 청소년 생리통·생리불순 한방치료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6.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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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보건소, 서구 한의사회와 손잡고 ‘취약계층 청소년 생리통·생리불순 한방치료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관내 식당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생리통·생리불순 한방치료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서구 한의사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서구 한의사회 회장과 6개소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사업추진 시 애로사항 및 사업활성화 방안 △주민 만족도 향상 방안 △한방치료 지원 종료자에 대한 추후 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생리통·생리불순 한방치료 지원사업은 ‘인천시 최초’로 서구에서 100% 구 예산을 확보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정 여성 청소년들에게 2개월간의 한방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 시범사업 결과 증상개선율이 93%에 이를 정도로 주민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고 말했다.

또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청소년 생리통·생리불순 한방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서구 한의사회에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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