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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서의 신 백승권 대표 초청 ‘보고서 작성 교육’에 직원‘호응’혁신성장 주도할 직원 60명 선발, 2일간 기획역량 강화 집중 훈련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4.06.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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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문서의 신 백승권 대표 초청 ‘보고서 작성 교육’에 직원‘호응’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8일 늘푸른전당에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한 ‘문서의 신’ 백승권 대표를 초청해 6급 이하 공무원 대상 ‘기획·보고서 작성 능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소 보고서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의 수요를 반영하고 기획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조직 내 기획력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인재를 발굴·양성하는 데에도 그 목적이 있다.

보고서 작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정원을 초과한 140명이 넘는 직원들이 교육을 신청했다.

그중 선발된 직원 60명은 보고서 작성의 기본 원칙부터 교육 후 학습평가까지 2일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 시종일관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보고서 작성과 기획력은 공직자의 업무수행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역량이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스스로 역량을 갈고 닦아 시정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직무역량 향상에 필요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 과정을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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