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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6월 18일부터 실시다음 달 23일까지, 관내 1개월 이상 조업한 종사자 수 10인 이상 사업체 대상 조사 실시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4.06.1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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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청사전경(사진=구로구)
[중부뉴스통신] 구로구가 다음 달 23일까지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 조사’는 해당 산업의 구조와 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그 결과는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올해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관내에서 1개월 이상 조업한 종사자 수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 287개소다.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로 방문해 13개 항목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인터넷으로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인터넷 조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업체는 경제통계 통합조사 누리집에서 조사항목에 응답할 수 있으며 사전에 콜센터를 통해 경제통계 통합조사 누리집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안내받아야 한다.

조사 결과는 다음 해 1월에 확정되어 국가통계포털에 수록될 예정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조사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될 예정”이라며 사업체에서는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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