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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생활 속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 상담으로 고민 해결하세요2015년부터 운영, 상담실적 매년 증가…복잡한 세무 상담을 무료로 지원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4.06.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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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청사전경(사진=강동구)
[중부뉴스통신] 강동구는 구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소를 돕기 위한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마을 세무사는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이유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구민들을 대상으로 동별로 배정된 세무사들이 국세, 지방세와 관련한 세무 상담 및 지방세 불복 청구 등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2015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6기를 맞이하는 마을세무사 제도의 상담건수는 2021년 120건, 2022년 177건, 2023년 260건, 올해 4월 말 현재 127건을 기록하는 등 매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는 구민들의 세금 고민 상담과 궁금증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가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전화, 팩스 및 이메일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세무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단, 각종 신고서 작성과 신고 대행은 포함되지 않으며 일정 금액의 재산보유자 등은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김길영 세무관리과장은 “마을세무사 상담제도를 통해 시간적·경제적 부담으로 세금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구민들에게 세금 고민을 해소할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 세무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누리집, 다산콜센터 120번 또는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리플릿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아래의 QR코드로 접속하면 우리 동 담당 마을세무사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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