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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추가 개소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하반기 추가 확충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4.06.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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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춘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가 추가로 개소했다.

시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근화다함께돌봄센터 및 오후 3시 20분 반다비다함께 돌봄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

다함께돌봄센터란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번에 2개소가 확충되면서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는 총 5개소로 늘었다.

개소식에 앞서 지난 3월 운영에 들어간 근화다함께돌봄센터는 사업비 1,400만원을 투입해 면적은 277.22㎡ 규모로 설치했다.

‘육아119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받아 5년간 운영하며 정원은 30명이다.

6,500만원을 투입한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달 운영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위탁받아 5년간 운영하며 정원은 30명이다.

반다비체육센터 내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118㎡ 규모이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1∼7시,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8시 30분 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일상생활 교육, 독서 지도, 놀이 활동,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등·하원 지도, 간식 지원, 돌봄 상담 등 기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 학령기 아동 밀집 지역 위주로 추가 2개소 설치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돌봄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행복한 춘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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