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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공지능 등 정보기술 변화에 선제적 대응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가 초청 맞춤형 종합진단 받아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6.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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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인공지능 등 정보기술 변화에 선제적 대응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지역정보화 서비스 혁신을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가 20명을 초청해 전남의 시스템 인프라 및 보안강화 방안에 대한 ‘맞춤형 현장방문 서비스’를 지난 20일 진행했다.

이번 방문 서비스는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정보기술의 변화와 혁신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남 정보시스템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종합진단이 필요하다는 전남도의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

진단 내용은 공통기반 성능 및 구조, 주요시스템 인프라 및 전산실 운영 환경, 보안장비 탐지정책 등 운영 환경, 공모사업 컨설팅 등이다.

진단은 개발원 소속 인공지능, 클라우드, 보안, 네트워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또한 개발원과 실효성 있는 교류협력 활동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정금숙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정보화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에 맞는 맞춤형 종합진단과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진단을 시작으로 개발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정보기술의 변화와 혁신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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