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북
‘지방관광 특화상품 공모’에 ㈜더이음 선정‘안동소주가 문화공간이 되는 공간, 안동 소주어리’ 출품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6.25 09:11
  • 댓글 0
   
▲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중부뉴스통신]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 관광 특화상품 개발·운영기업 공모’에 주민주도 로컬여행사 더이음이 최종 선정됐다.

㈜더이음은 안동시의 ‘관광두레 연계 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주도 로컬여행사로 ‘세계인에게 다가가는 안동소주’라는 주제로 ‘소주가 만들어지는 곳, 안동 소주어리’상품을 공모에 출품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문화 관광상품으로 안동소주의 전통과 현재, 미래를 보고 듣고 마시며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주민주도 로컬여행사를 중심으로 안동시, 안동소주 제조업체, 국립안동대학교 창업동아리 학생이 힘을 모아 만든 민·관·산·학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점 △안동소주를 주제로 체험·숙박·투어·굿즈 판매를 연계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도권 여행사와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당당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상품을 통해 대구공항과 연계해 안동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잊을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관광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특화 자원인 ‘안동소주’가 관광과 접목해 세계로 뻗어나 갈 기회가 생겨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성과 대중성을 모두 확보한 관광상품의 개발이 지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